[헤럴드경제] 21일 오전 공군은 F-15K 등 최신예 항공기 18대가 참여한 대규모 공격편대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핵심 군사시설 타격을 가정해 실전을 방불케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kw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