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듀스101’ 황인선이 36등으로 잔류했다.

19일 방소된 엠넷 ‘프로듀스101’에서는 종료된 국민 프로듀서들의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산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프로듀스101’과 계속 함께 할 1~61등의 연습생들, 아쉽지만 이 곳을 떠나야 하는 62등 이하의 연습생들이 결정됐다.

쇼웍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황인선은 투표결과 36등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그는 ‘이모’로 불리며 나이의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과제를 부여받은 바 있다.

황인선은 “나이 많은데 이 자리에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며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 소속사에 사비를 털어서라도 무언가를 선물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인선은 27세라는 나이로 걸그룹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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