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용성형의학회 회장이자 연세팜스의원 은평점 윤정현 원장
한국미용성형의학회 회장이자 연세팜스의원 은평점 윤정현 원장

[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뉴튼리프팅' 브이라인 만들기와 콜라겐 생성까지 일석이조 효과 기대 가능최근 미인의 조건 가운데 하나로 갸름한 얼굴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사각턱이나 틀어진 이중턱과 같은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많은 이들이 아름다운 얼굴형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이러한 측면에서 성형을 이 같은 얼굴형 콤플렉스의 근원적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삼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일반적으로 피부를 절개해 봉합하는 안면거상술이 해결책으로 제시되지만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하거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 사이에서 최근에는 보톡스를 비롯해 필러, 리프팅과 같이 절개 없이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주름을 개선하는 시술이 선호되고 있다.

이에 성형외과 개원가에서는 시술 직후 눈으로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실리프팅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실리프팅은 얼굴에 칼을 대지 않고 절개 없이 특수한 실을 이용해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당겨주는 안티에이징 시술 중 하나다. 현재 개원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실 리프팅 시술이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력한 탄력과 주름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뉴튼리프팅'이 만족도 높은 성형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뉴튼 리프팅(Newton Lifting)’이란 기존 양방향 돌기실 리프팅이 피부에 들어가 한 부위에서 조직을 잡아주는 것과 달리 뉴튼리프팅의 핵심인 N-Cog실은 양방향 돌기가 6군데 위치하고 있다. 이에 6부위에서 조직을 잡아주기 때문에 피부조직이 중력방향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는 힘이 6배 이상 강하고 촘촘한 다수의 양방향 돌기가 피부를 균형 있게 잡고 있어서 시술 후 피부가 우는 현상이 없는 양방향 돌기실의 진화된 술기라고 볼 수 있다.뉴튼리프팅은 최소 침습적 시술 방법으로 단 1mm의 절개로 흉터가 거의 없이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자연스럽게 갸름한 얼굴라인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얇고 볼륨 감이 없는 피부의 시술에도 과학적인 특수 양방향 잔 돌기의 디자인으로 즉각적인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실 주위에 콜라겐 섬유와 탄력섬유가 형성 돼 노화로 인해 얇아진 피부 층을 두껍게 만들고 콜라겐 세포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피부 톤이 맑아지고 촉촉해지는 부가적인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볼 살이 처지거나 팔자주름이 깊어졌을 경우 뉴튼리프팅 시술을 통해 드라마틱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한국미용성형의학회 회장이자 피부과 은평연세팜스의원 윤정현 대표원장은 “뉴튼리프팅은 멀티코크실을 이용한 리프팅으로 피부 절개가 이뤄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붓기가 적고 회복기간이 빠르며 특히 실의 이동, 패임, 보조개, 이물감 등 실리프팅의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해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피부과 윤 대표원장은 이어 "리프팅은 과거 주로 중 장년층이 받는 안티에이징 시술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작고 귀여운 동안 얼굴, 일명 V라인 얼굴을 완성하기 위해 20대 여성들이 뉴튼리프팅 시술을 많이 찾고 있다”면서 “수술의 부담은 줄이면서 바로 일상 생활의 복귀가 가능하고 자연스러운 탄력과 함께 얼굴의 V라인을 살려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한편 한국의 리프팅시술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은평연세팜스의원의 윤정현 대표원장은 국내외에서 열리는 다양한 미용성형 학회에 초청을 받아 뉴튼리프팅에 관한 강연과 교육을 진행하며 외국의료진들에게 선진 리프팅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