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net ‘프로듀스101’ 참가자 최유정이 교복을 입고 찍은 과거 사진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에는 낯익은 얼굴이 담겨있다.

‘프로듀스 101 최유정’인 것. 사진 속 최유정은 귀여운 단발머리스타일에 양손을 왼쪽 하늘을 찌르는 듯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작은 눈에 귀여운 눈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최유정이 출연 중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제작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프로듀스’와 ‘입문’이라는 뜻의 ‘101’을 결합해 아이돌의 입문반인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로 유닛 걸그룹을 만들어간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

현재 최유정은 ‘프로듀스101’ 참가자 가운데 인기 투표 상위에 랭크돼 있다. 그의 방송 출연분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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