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남보라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남보라의 화보가 화제다.

열애설에 휩싸인 남보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풀 11월호 처음 해보는 콘셉트라 불안불안했지만 훌륭하신 포토그래퍼님과 우리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멋진 결과물이나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이어 “멋진 사진 해주신 기자님 포토그래퍼님 그리고 항상 수고하는 우리 선생님들과 스태프들 고마워요. 화보는 11월호에서 인터뷰와 함께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꽃으로 둘러싸인 소파에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남보라는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아찔한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전에 보도된 열애설과 관련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이후 소속사는 다른 매체를 통해 “남보라와 전 남자친구 최 모 씨가 헤어졌는데, 나쁘게 헤어진 게 아니어서 이후에도 만나긴 했다고 한다. 어제도 만났다곤 했지만, 오늘 아침에 확실히 정리했다고 한다”고 다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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