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지난 4일 견본주택을 연 대구 북구 칠성동2가의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에 구름인파가 몰렸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견본주택에는 개장 첫날 2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하는 등 주말까지 총 3일간 6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견본주택을 열기 전부터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는가하면 분양 홈페이지에 초기 관심고객 등록자만 2000명을 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오픈 첫날인 4일에는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원활치 못해 홈페이지를 간소화 하는 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 4층, 지상 39층, 6개동, 전용면적 66~98㎡ 총 578가구의 아파트와 전용 29㎡ 135실 오피스텔 포함 총 713가구로 구성된다. 일부 중도금 무이자로 공급되며, 4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3순위를 접수한다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3호선 북구청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신천대로와 바로 연결되고 북대구 I.C와도 인접해 있다.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영화관, 시민운동장, 북부도서관 등 생활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칠성초교, 경명여중고, 침산중, 칠성고 등 북구의 명문학교와 침산동의 유명학원가가 가깝다.

함께 분양에 들어간 오피스텔도 편리한 도심입지에 대단지의 공원, 편의시설, 보안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지원하고 침실공간을 구분하는 슬라이딩 도어와 대형 붙박이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용면적 29㎡ A/B형 135실로 11일부터 14일까지 청약접수에 들어가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오페라하우스 옆 현장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