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롯데마트는 4월 들어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3도를 웃도는 등 초 여름을 방불케 하는 고온현상을 보이고 있어 작년보다 한달 가량 앞당겨 ‘하절기 식품 위생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여름철 식품 안전 모드에 돌입한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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