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의 댄 파이퍼 백악관 선임고문은 6일(현지시간) CBS 방송의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 프로야구(MLB) 데이비드 오티스가 함께 찍은 셀카 사진 문제를 변호사들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은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백악관을 방문하는 관례에 따라 백악관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문제가 된 사진은 선물받은 레드삭스 유니폼을 들고 기뻐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을 오티스가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노트 3’로 촬영한 것이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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