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에스와이이노베이션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을 지정자문인으로 하는 에스와이이노베이션의 코넥스시장 상장 신청에 대해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에스와이이노베이션은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30억원에 순이익은 4억8600만원을 거뒀다.
한편 7일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48개 회사가 상장돼 있으며, 지난달 상장 신청한 프렉코는 상장심사 진행 중이며 오는 11일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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