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요일 오후부터 꽃샘추위가 풀려, 월요일부터는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이겠다.월요일인 7일 서울은 구름조금 낀 가운데, 기온은 7~17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남서풍을 타고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전날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은 8~16도, 수원은 4~18도가 예상된다.
강원 산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동해안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시설물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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