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월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5회 연속 동시간대 최강자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치즈인더트랩’ 6부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6.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치즈인더트랩’ 6회분에선 점차 무르익어 조금 더 친밀해진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홍설은 유정과의 다툼 이후 오해를 풀기 위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고, 의도치 않은 두 사람과 백인호(서강준)의 술자리 이후 유정과 홍설의 로맨스는 더 무르익었다. 특히 유정의 자취방 방문에 홍설이 어쩔 줄 몰라했던 장면은 6회분의 순간 최고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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