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원장, 장가연원장, 서동혜원장과 골드성형외과 이원석원장과 고려의대 피부과 유화정교수가 신간 ‘녹는실 리프팅의 정석’을 출간했다. 피부과ㆍ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집필한 이 책은 실 리프팅을 받기 전 체크사항, 효과, 부작용, 시술법 등으로 나눠 말 그대로 ‘실 리프팅의 정석’이라 해도 될 만큼 읽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녹는실 리프팅의 정석’은 얼굴형, 피부타입에 따라 실 리프팅 시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준다. 사람의 얼굴에는 팔자주름, 눈가주름, 목주름 등 다양한 주름이 있는데 이러한 주름을 획일적인 방법으로 치료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각 부위에 따른 시술법이 어떻게 나뉘는지 동영상을 통해 생생히 전달한다.

이상준 원장은 “안면거상수술을 받은 이들이 2~3년 후 다시 피부가 늘어지고 귀 앞의 흉터는 흉터대로 남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요즘은 수술하지 않고 레이저를 사용해 주름을 치료함으로써 부담감은 줄였지만, 피부가 많이 처진 경우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개발된 녹는 실을 이용한 리프팅 시술은 이를 보완해 리프팅 효과는 증대시키면서 불편함은 줄였다.”라고 덧붙였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는 수술하지 않고 주름을 치료하는 대표병원으로서 우리나라에 울쎄라, 써마지, 이프라임, 더블로, 울트라스킨, 펠레베, 리펌, 서브라임 등의 Key Doctor로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꾸준한 임상연구로 매년 SCI급 논문을 연 10여 편을 발표하고 있다. 2013년에도 주름 울쎄라, 주름 토탈써마지, 튼살 레가또, 겨드랑이땀 미라드라이 등에 관한 SCI 논문 게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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