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케이윌과 엠씨더맥스가 저마다 새 앨범을 들고 무대에 복귀한다.
케이윌은 다비치와 호흡을 맞춘 신곡 ‘니가 하면 로맨스’가 담긴 새 앨범을 6일 내놓는다. 남성 솔로와 여성 듀오의 하모니에 눈길이 간다.
앞서 공개된 ‘니가 하면 로맨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는 신예 연기자 윤예주와 최근 MBC TV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한 최원명, 몬스타엑스의 형원이 등장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엠씨더맥스 역시 정규 8집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엠씨더맥스가 8집을 이달 발매한다고 밝혔다. 전국투어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
새 앨범은 2014년 1월 발표한 7집 ‘언베일링’(UNVEILING) 이후 2년 만이다. 엠씨더맥스는 ‘그대가 분다’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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