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프로듀스101’에서 장근석이 MC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탈루의혹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한 매체는 “장근석이 세금 탈루액과 가산세를 합해 100억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이에 장근석의 소속사 측은 “100억원대 탈세로 특별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외화수입 탈세로 인한 특별세무조사를 받은 것이 아니다. 소속사의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받았을 뿐이며 회계상 오류로 인한 누락신고가 있었고 수정신고 후 납부를 완료한 상태”라며 의혹을 부인했다.또한 “마치 장근석이 거액의 추징금을 내고 탈세한 혐의가 있다는 추정 보도가 사실인 것처럼 알려져 배우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 장근석과는 별개로 당사의 회계상의 오류로 발생한 일이며, 장근석은 세금에 관해서 성실히 납부하고 있다”고 전했다.하지만 장근석은 출연을 앞두고 있었던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 하차했고, 제작진은 “속사에 확인한 결과 (탈세의)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납부하여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가 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삼시세끼’ 제작진은 “현재 장근석씨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 장근석씨 측과 합의하여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라며 하차이유를 밝혔고, 이에 ‘삼시세끼-어촌편’은 첫 방송을 일주일 연기했다.한편, 장근석은 Mnet ‘프로듀스101’ MC를 맡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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