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속도위반 “현재 임신 3개월” …겹경사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가은은 내년 1월 사업가인 38세인 동갑내기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정가은은 결혼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정가은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정가은이 임신 9주에 접어들었다. 내년 1월 결혼은 임신과 관계없이 진행 중인 사안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배우 정가은이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결혼소식을 전했다.

정가은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내년 1월이면 저도 품절녀가 된답니다. 예쁘게 살게요. 메리크리스마스. 드레스 피팅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정가은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로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며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누리꾼들은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축하합니다”,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속도위반 솔직하게 인정”,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겹경사네 축하해요” ,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 신랑 누군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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