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재석이 터보 6집 앨범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4년 동계 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져 배우 손호준, 박서준, 강예원, 서인국과 B1A4의 바로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요리를 하고 있던 김종국을 향해 “아직 멀었어?” 참견하는가 하면 “아니 뭐야 마늘 다지고 있어”라며 연신 깐족거렸다. 참다못한 김종국은 차분한 목소리로 “형을 다질 수 는 없잖아. 마늘 다질게”라는 살벌한 발언으로 유재석을 경악케 했다. 한편, 21일 발매하는 터보 정규 6집 앨범 '어게인'(AGAIN)은 작곡가 주영훈, 윤일상을 비롯해 룰라의 이상민, 이하늘, 라이머, 래퍼 산이, 제시, 박정현, 지누, 케이윌, 소냐 등이 프로듀서와 피쳐링 등으로 참여했다.더블 타이틀곡 '다시'에는 국민 MC 유재석이 익살맞은 나레이션을 맡고, 뮤직비디오에는 차태현과 이광수가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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