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의 그림 실력이 화제다.조석은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 홍진호와 그림 대결을 펼친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조석은 제시어 그림을 그려 시민들이 제시어를 맞추는 게임을 통해 남다른 그림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조석은 그림을 빨리 그리냐는 이광수의 물음에 “만화가라고 그림이 대단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홍진호는 위기의식에 왼손으로 그리라 말했고, 조석은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 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조석은 게임이 시작되자 능숙한 실력으로 나무늘보, 펭귄 등을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조석, 역시 만화가다”, “마음의 소리 조석, 단순한데 다 알아 보겠다”, “마음의 소리 조석,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석의 ‘마음의 소리’는 지난 17일 연재 1000회를 맞이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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