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해피투게더’ 최현석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아내에게 잡혀야 사는 남편' 특집으로 김승우-장항준-최현석-김일중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현석은 “아내가 극진하게 대우해준다”고 밝혔다. 그는 “심하게 대우해 줄 때는 욕실에 앉으면 씻겨주고 머리까지 감겨준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14층에서 지하까지 내려와서 출근길을 배웅해줬다. 10년 동안은 서열 바닥이었다. 10년 만의 분가와 함께 피고 살았다. 마음껏 누렸다”며 웃음 지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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