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박희본이 ‘풍선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박희본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풍선껌 마지막 방송. bye bye 홍치과 원장 짝사랑 전문 홍이슬! 그동안 응원해 주시고, 어여삐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건강하게 또 만나요! 제~~~발! 부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홍치과 원장 홍이슬’이라는 이름이 적힌 책상을 배경으로 한 박희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박희본은 입술을 모은 채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희본은 이날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재벌 3세 치과의사 홍이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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