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위해 유전자 검사를 마쳤다.14일 경기 파주에서 군복무 중인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외출 허가를 받고 나와 서울대 의대 법의학교실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은 뒤 부대로 복귀했다.친자 확인을 위해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 역시 아들을 안고 병원을 찾아 검사 절차에 응했다.김현중은 유전자 검사가 예정된 시간인 오후 2시15분보다 먼저 서울대 의대 법의학교실에 도착해 구강 세포를 채취하는 방식의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김현중의 법률 대리인은 "검사 결과에 따라 친자가 확인되면 아버지로서 책임을 질 것"이라며 "만약 친자가 아니라면 그 쪽에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A씨의 법률대리인은 유전자 검사에 대해 "오늘 검사로 진실이 밝혀지고 김현중이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는 100% 확신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유전자 검사 김현중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전자 검사 김현중, 진짜라면 소름이겠다" "유전자 검사 김현중, 누가 진실일까"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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