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택시'에 출연한 양미라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받고있다.양미라는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이즈도 맛도!! 사랑해 햄버거 입다물면 내 얼굴만한 사이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햄버거를 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햄버거보다도 작은 그녀의 얼굴 크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과 함께 웃음짓게 만든다.한편 누리꾼들은 양미라의 사진을 접한 뒤 "택시 양미라, 귀여운 매력있네" "택시 양미라 롯데리아 CF 생각난다" "택시 양미라, 오랜만이라 옛날 생각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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