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연말 맞아 최대 90% 할인 [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 연말 맞아 최대 90% 할인 [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GValley = 곽본성 기자]마리오아울렛이 연말연시를 맞아 여성복부터 남성복, 아웃도어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행사를 오늘(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선 라코스테, 폴로 랄프로렌, 잇미샤, 탠디 등 인기 브랜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라코스테에서는 최고 60% 할인하던 기존 가격에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카디건과 니트는 각각 6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점퍼는 16만원대부터 제공한다. 폴로 랄프로렌의 니트와 패딩은 각각 10만원대, 23만원대부터 판매하며, 폴로 랄프로렌에서 3건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잇미샤, 뉴에라, 밀레, 머렐, 행텐 등에서는 구매금액 별로 우산, 넥웨머, 영화관람권, 물병, 에코백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여성브랜드와 남성브랜드의 겨울 상품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쉬즈미스의 코트와 점퍼를 각각 6만원, 10만원대부터 판매하고 KL의 점퍼와 코트를 각각 5만원대, 9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남성브랜드 이지오의 코트와 정장은 각각 9만원대, 15만원대부터 제공하고 에스플러스(S+)의 코트와 정장도 각각 9만원대, 15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디스커버리, 라푸마 등 인기 아웃도어 상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디스커버리의 바지와 다운재킷을 각각 5만원대, 12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라푸마의 티셔츠와 다운점퍼는 각각 4만원대, 17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밀레의 다운재킷과 다운점퍼는 각각 8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컬럼비아의 다운재킷과 점퍼는 각각 11만원대, 14만원대부터 제공한다.이 밖에도 연말을 맞아 특별 한정상품도 준비했다. 숲과 지고트의 오리털 점퍼를 각각 4만원대, 5만원대에 선보이고 MLB의 점퍼는3만원대에 판매한다. 탠디의 남성화는 12만원대에 리스트의 점퍼는 9만원대에 제공한다. 게스의 청바지는 3만원대에 제공하고 폴스부띠끄의 핸드백은 6만원부터 선보인다. 유아동 브랜드 꼬망스의 점퍼와 아디다스키즈의 트레이닝복을 각각 2만원대, 5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