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서 개최 28일 서울서 개최
28일 서울서 개최 28일 서울서 개최

▲28일 서울서 개최 28일 서울서 개최[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오는 28일 서울에서 회담한다고 외교부가 공식 발표했다. 외교부는 아베 일본 총리가 기시다 외무상에게 연내 방한을 지시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이 같이 확인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외무상의 방한 배경에 대해서는 지난 6월 윤병세 장관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이미 초청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 하루 전인 27일에는 서울에서 제12차 한일 국장급 협의가 열릴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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