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MBC ‘무한도전’이 역대급 스케일의 추격전을 예고했다.앞서 ‘무한도전’ 공식 SNS에는 멤버들의 공개수배가 내려진 바 있다.특히 이번 '무한도전' 추격전은 부산 현직 경찰과 함께 진행된다.제작진과 부산 경찰은 '무한도전' 추격전을 위해 1년 전부터 아이템을 조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부산 경찰은 SNS를 활용해 사건 해결에 성과를 얻기도 할 정도로 시민들의 제보를 긍정적으로 사용하는 걸로 유명하다.이번 추격전에는 특별 휴가를 얻어 특수수사대를 결성한 형사들이 SNS 제보를 수사에 적극 활용, 멤버들을 향한 수사망을 좁혀가며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이 벌어질 전망이다.또한 멤버들은 베테랑 형사들을 피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들을 사용해 전과는 다른 스케일의 추격전을 선보인다.한편, ‘무도 공개수배’는 오는 19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추격전 소식을 접한 뒤 "무한도전 추격전 이번에는 진짜 형사들과 함께하는구나" "무한도전 추격전, 비번인 형사분들과 촬영했으니 괜히 논란 없기를" "무한도전 추격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