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웹 드라마 '대세는 백합'이 첫 공개됐다.지난 15일 모바일 방송국 '딩고 스튜디오'는 네이버 TV캐스트 딩고 스튜디오 채널, '딩고 스튜디오' 공식 SNS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대세는 백합' 본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앞서 동성 간의 키스신을 담은 '대세는 백합'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만큼 본편을 향한 관심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백합 물(걸크러쉬를 다룬 콘텐츠를 포괄적으로 이르는 신조어)을 표방한 '대세는 백합'은 7년간 앞날을 알 수 없는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이어온 경주(김혜준 분)가 자신의 여권을 찾아 나섰다가 '절대적 그녀' 세랑(정연주 분)을 만나며 시작된 이야기로 첫 시작을 알렸다.누리꾼들은 '대세는 백합' 정연주의 소식을 접한 뒤 "대세는 백합 정연주, 예쁘게 나온다" "대세는 백합 정연주, 어떤 백합 이야기 들려줄지 기대중" "대세는 백합 정연주,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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