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강두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인이 교통사고가 아닌 자살로 추정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15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14일 오후 4시쯤 신고를 받고 출동, 자택에서 숨져 있는 강두리를 발견했다. 외부 침입과 타살 흔적이 없고 번개탄이 발견돼 그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경찰은 강두리가 숨지기 전 친구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파악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강두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강두리는 2012년 영화 '터치', KBS 2TV '발칙하게 고고'를 통해 배우로써 얼굴을 알렸으며, 아프리카TV에서 BJ로도 개인 방송을 진행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한편, 강두리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6일 오후 1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강두리 교통사고로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두리 교통사고로 사망, 안타깝다" "강두리 교통사고로 사망, 이유가 뭘까?" "강두리 교통사고로 사망, 정말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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