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 1층 상가 수익률 6% 전망 - 5년 계약, 전문소형점포상가- 2억 원대 소액점포 상가 분양, 인테리어 비 무상지원신도시중 단연 뜨거운 곳은 광교신도시이다. 경기도청 신청사가 이전될 예정으로 주변 개발이 계획되며 상가와 아파트 수요가 물밀 듯 들어오는 상태다. 현재 아파트 분양이 마감하는 추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은 광교신도시 상가 임대 사업이 주목하고 있다.특히 신도시 상가의 경우 대형 배후 수요를 품고 있지만 같은 신도시의 상가라도 위치에 따라 접근성이 달라 유동인구 등 입지를 따져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광교신도시 광교도청역 역세권에 위치한 ‘광교센트럴프라자’가 투자열풍의 중심에 있어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특히 광교신도시 광교센트럴프라자상가(http://www.central-plaza.co.kr)가 경기도 신청사근처 중심사거리 코너 길목상권이며 1층 상가 수익률이 6%대로 높아 은행이자수익보다 3~4배 가량 수익이 전망되고, 2년 임대보장에 5년 계약을 하고 있어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또한 ‘광교센트럴프라자’는 상가 내부에 ‘전문소형점포상가 존(Zone)’을 만들어 소액투자자들을 유치하고 있다. 전문소형점포상가는 소액투자자들을 위한 상가로 분양가 2억대로 잡화, 액세사리 전문상가를 운영하며 분양자들에게 1년간 임대보장지원 혜택과 인테리어 비를 점포별로 무상 지원하는 혜택을 주고 있다.광교중앙역(예정) 초역세권 상가로 유동인구와 주변 주택 인구로 수요가 쉽게 유입될 수 있다는 장점이 주목되고 있다. 상가 수는 총 91실, 주차대수는 총 431대로 넉넉한 규모다.입지도 좋다. 아비뉴프랑, 롯데마트와 인접한 전문상가로 특화되어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각 층별 주차빌딩 상가이기에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광교신도시 초역세권 단일상가로 연장선인 경기도청역(가칭)과 도보 3분 거리로 유동인구가 많으며, 광교비즈니스센타, 농우바이오, 코리아나화장품 사옥, 매대독스 사옥 신축 등이 근처에 있어 임대수요의 중심지로 여겨지고 있다.또한 사통발달의 교통을 자랑한다. 서울-용인간 고속도로와 광교IC, 인근 동수원IC가 있어 서울 및 중부권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 최고의 입지와 최저의 분양가로 최대 수혜지로 지목되고 있다.주차장부지 면적이 1,690평이며 2면 코너에 들어서며 일대 최대 규모 주차시설이 확보되어 있다. 준공입주가 내년 8월로 빠른 입주가 가능한 단일상가 '광교센트럴프라자'는 내부시설이나 마감재, 인테리어를 고급백화점 수준으로 설계 및 건축되어 있다고 한다. 게다가 2억 원대 소자본 점포가 분양이 가능해 평균 광교신도시 상가의 분양가인 5억 원대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투자를 할 수 있다.뛰어난 접근성과 집객력을 자랑하는 ‘광교 센트럴프라자’는 2016년 8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광교신도시 상가 분양에 대한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문의 : 1566-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