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페이스북 / JTBC 뉴스
사진 : 페이스북 / JTBC 뉴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페이스북'의 CEO 마크주커버그가 두달간 육아휴직을 떠난다.20일(현지시간) 주커버그 CEO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육아휴직 계획을 알렸다.그는 “딸이 태어나고 2개월 동안 휴직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얼마나 휴직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페이스북은 4개월의 출산, 육아휴직이 허용된 상태지만, 그는 2개월만 사용한다. 한편, 페이스북은 주커버그가 회사를 떠나 있는 동안 회사를 책임질 후임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업계에서는 주커버그의 임시 대행인으로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 크리스 콕스 최고 제품 책임자 등이 거론되고 있다.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축하드려요"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너무 귀엽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