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정민이 연출가로 변신했다.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황정민이 연출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둘이 합쳐서 1억 관객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 2015년 천만 영화만 두 편에 출연한 쌍천만 배우 황정민, 관객 수로는 황정민에게 뒤지지 않는 떠오르는 씬스틸러 김원해가 연기로 세상을 만드는 ‘홍익인간’특집에 출연해 2년 내내 붙어 다니는 두 남자의 환상적인 케미부터 뮤지컬 현장까지 모두 공개했다.황정민은 모르는 사람들과 사진 찍는 것을 두려워했었다면서 보통 거절을 하는데 아이가 “사진 좀 찍어주지 그랬어?”라는 말로 순간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었다며 사진을 거절한 순간 실망한 팬의 표정을 보았다던 것 같더라 말했다. 그 이후 황정민은 배우를 업으로 삼은 이상 무조건 사진을 찍어준다 밝혔다.황정민은 학교를 다니던 시절 명동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엄마를 만났는데 모르는 척을 했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영자는 얼마나 더러웠으면 그랬겠냐며 폭소케 했다. 그리고 황정민은 뮤지컬, 연극 연출에 대한 꿈이 있었다면서 이번 연출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이영자는 황정민이 쌍천만 배우 아니냐며 감탄했고, 김원해는 업계사람들 말로는 “작두탔다”는 말들을 한다 했다. 한편 드디어 뮤지컬 연습 장소에 도착한 이영자는 연출가 황정민의 모습을 보고자 했고 김원해는 연습이 끝날때까지 카메라가 있었으면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연출가 자리에 앉은 황정민의 지휘 아래 오만석의 감미로운 노래로 무대가 시작되고 박수를 받으며 끝났지만 황정민의 얼굴이 어두워지면서 디테일한 연출이 가미되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연습 장면만 보는데도 가슴이 뛰는 것 같다면서 김원해는 잘 안 보인다 말해 폭소케 했다.황정민이 드디어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고 긴장한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고, 이영자는 바쁜 와중에도 택시에 참여해줘 고맙다 하는데 김원해는 “네..네..네..”라는 대답으로 폭소케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기은세, 양태오와 함께 러브하우스부터 고풍스런 한옥집까지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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