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안녕하세요' 안영미가 어머니의 연애 간섭에 불만을 토로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5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안영미와 권혁수가 고민상담을 의뢰했다.이날 안영미는 자신의 연애에 간섭하는 어머니에게 “난 아기가 아니다. 서른 셋이다"라며 "아기를 만들 나이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이에 안영미의 어머니는 "딸 남자친구는 잘생기고 키도 커야 한다"며 "지금 남자친구는 마음에 든다. 90점이다. 그런데 맏이라서 좀 걱정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안영미의 남자친구는 안영미에 대해 "여자로서 마음도 너무 예쁘고 본인의 삶에 대한 주관도 또렷하다"며 폭풍 칭찬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안녕하세요 안영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안영미, 너무 웃기다" "안녕하세요 안영미, 매력 터지는듯" "안녕하세요 안영미, 남자친구 자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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