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영세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 ‘무나투나영어(http://www.moonatuna.co.kr)’를 운영하는 무나투나에서 온라인 수강권을 지원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부랑노숙인시설, 장애인단기보호시설, 노인주야간보호시설, 노인단기보호시설 등 장애인ㆍ노인ㆍ노숙인 분야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기관과 종사자들이 지식ㆍ정보 등을 공유하는 공유복지 플랫폼 홈페이지(http://wish.welfare.seoul.kr)를 통해 내년 1년간 매달 25명씩 선정하고 온라인 수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복지재단 자원개발팀(02-724-08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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