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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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정은우가 이엘리야의 거짓말을 간파했다. 11월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강문혁(정은우 분)에게 거짓말을 하지만 이를 간파하는 문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혁은 예령을 호텔로 끌고가고 리향(심혜진 분)을 당장 부르라고 소리친다. 자신이 알아야 할 게 있다고, 확인할게 있다는 문혁에게 예령은 자신에게 얘기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예령은 이미 미연(이혜숙 분)의 사주를 받은 상태. 문혁이 따지는 말에 예령은 미연과 이미 짜 놓은 말을 하려 했다. 문혁이 의심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내가 왜 그 얘길 해줘야 해?"라며 문혁을 위해 할 말이 없다고 했다.

문혁은 예령을 붙잡고 말하라고 소리치지만, 예령은 문혁이 자신을 뺴준게 아니라고 소리쳤다. 예령의 앞에 몽타주를 들이미는 문혁. 예령은 몽투주를 보고 놀라고, 문혁은 얘기 하지 않으면 리향을 구속시키겠다고 협박했다. 예령은 끝까지 자신은 모른다고 말한다. 은실의 사고를 일으킨 사람 중 하나가 리향이라는 문혁의 말에 예령은 아무런 것도 모른다고, 리향은 잘못이 없다고 소리쳤다. 문혁은 그런 예령의 손에서 몽타주를 빼앗고, 검찰로 가 구속시키겠다고 말한다. 이에 놀라 사실을 얘기 하려는 예령. 예령은 가까스로 거짓말을 하지만, 문혁은 그런 예령의 말에 넘어가지 않는다. 그럼 사고는 어떻게 된 것이냐고 따지는 문혁. 예령은 끝까지 거짓말을 하며 자신은 모른다고 했다. 문혁은 금복을 부르겠다며 예령의 거짓말에 넘어가지 않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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