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한재석 박솔미 부부가 지난 22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솔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솔미가 22일 득녀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4월 결혼, 이듬해 첫 딸을 낳은 박솔미는 1년 8개월 만인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편 한재석과 모든 가족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고귀한 새 생명과 가족에 많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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