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복면가왕 코스모스 /방송캡쳐
사진:복면가왕 코스모스 /방송캡쳐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복면가왕’에서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가왕 방어전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3대, 14대, 15대, 16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들과 ‘감성보컬 귀뚜라미’가 17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이날 17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코스모스와 귀뚜라미, 그리고 ‘레인보우 로망스’를 꺾고 최종 가왕 후보에 오른 ‘여전사 캣츠걸’이 대결을 벌였다. 특히 무대에 오른 코스모스는 조덕배의 ‘꿈에’를 선곡, 명불허전이라는 면모를 과시했다. 코스모스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뛰어난 보컬 테크닉이 돋보이는 무대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코스모스가 5연속 가왕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코스모스의 선곡에 누리꾼들은 “코스모스, 역시 가왕 중 가왕이다”, “코스모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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