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K팝스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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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K팝스타5'[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K팝스타 시즌 4’ 우승자 케이티김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물 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SBS는 'K팝스타5' 첫 방송인 오는 22일 오전 11시 'K팝스타 시즌5 D-DAY' 특집을 선보인다. 지난 시즌 주역이었던 케이티 김, 정승환, 박지민, 이진아가 등장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 예정.그중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케이티김은 "소속사의 권유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또 케이티 김은 "밥은 YG가 제일 맛있죠?"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YG 밥이 맛있지만 다이어트 하느라 못 먹었다"고 답했다는 후문. 그녀의 달라진 모습은 어떨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외에도 'K팝스타' 지난 시즌 출연자들의 뒷이야기가 공개될 'K팝스타5 D-DAY'는 22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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