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작사가 김이나가 ’해피투게더' 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저작권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김이나가 지난해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라고 하더라”며 “한 300여곡이 등록돼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지난해 박진영이 저작권료를 20억 원 정도 벌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이나는 “난 그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충분히 잘 벌고 있다”며 “매달 24일에 저작권료가 들어오는데 그 때부터 긴장을 한다”고 말했다.

2012년~2014년 3년 연속 K팝 어워드 ‘올해의 작사가상’을 받은 김이나는 지난해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랐다.   또한 김이나가 최근 집필한 ‘김이나의 작사법’은 베스트셀러 대열에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이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 중이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MC군단인 유재석-박명수-전현무-조세호-김풍과 각각 두터운 친분을 가진 김이나-유재환-하석진-박나래-홍진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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