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 세종고속도로 노선 / KBS1 뉴스
사진 : 서울 세종고속도로 노선 / KBS1 뉴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정부가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정부는 19일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결정했다.서울~세종 고속도로는 경부선과 중부선의 중간 지점을 따라 세로로 위치한다. 서울~안성 1단계 구간(71㎞)은 2022년, 안성~세종 2단계 구간(58㎞)은 2025년 각각 개통될 전망이다.이에 내년 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5년 개통을 할 예정이며, 개통되면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오고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지금보다 4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에는 요금소가 사라진다. 하이패스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톨링'시스템이 도입되는 것. 국토교통부는 이번 고속도로 사업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해 '스마트 하이웨이'로 구축한다고 전했다.서울 세종고속도로 노선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울 세종고속도로 노선, 잘된 일이지" "서울 세종고속도로 노선, 모르겠다" "서울 세종고속도로 노선, 스마트톨링 신기하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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