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이 강남 한복판에서 강예원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앞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상 부부로 활약 중인 오민석-강예원 부부가 강남역으로 데이트를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롤러스케이트 내기에서 소원권을 획득하며 “강남역 한복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 고백을 받고 싶다”고 밝힌 것. 이윽고,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강남 한복판에 선 오민석은 강예원을 향해 “예원아 사랑해”라며 큰 소리로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예원은 “너무 좋았다. 5번이 빨리 끝날 줄 몰랐다. 두 번 정도 더 덛고 싶었다. 너무 좋아서 오히려 내가 더 떨고 있더라”며 부끄러워했다. 오민석 역시 “하는데 까지 해보자. 이왕 하는 거 만족할 때까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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