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제주도를 향한 제주바람이 불고 있다. 제주도는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시설, 생활인프라, 교통여건 등이 갖춰져 있어 자연과 생활 모두 뛰어난 환경을 갖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때문에 매달 제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1,000명꼴로 늘고 있다. 매년 1만 명 이상이 새로 제주도민이 되고 있는 것이다. 무한경쟁, 소음공해, 공기오염 등 도시에서의 각박한 삶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제주살이가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특히, 애월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우디하우스’가 친환경 목조주택에 100년을 내다본 설계로 지어져 주목을 받고 있다. 타운하우스란 전원주택이 여러 채 모여있는 단지로 전원주택의 독립성은 그대로 갖추고 보안 및 이웃문화를 누릴 수 있는 주거 형태이다.또한 우디하우스는 생활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가 5분 거리에 있으며 대형마트와 슈퍼마켓도 가까워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자연환경도 바로 누릴 수 있다. 제주 최고의 해수욕장인 곽지해수욕장 1,5km 거리로 차로 2분 거리에 있으며 한라산이 보이는 자연과 도시생활을 모두 갖춘 삶이 가능하다.한편, 제주전원주택 ‘우디하우스’는 ‘5스타인증 마크’ 획득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친환경 목조건물로 건축장인 이상화 대표의 최고의 작품(전원속의내집, 7월호)으로 소개되었다.독립된 주거공간으로 전 세대에 전자동 차고지 주차시스템을 설치해 주차 시 바로 주방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태양광발전기, 고급스러운 조경이 꾸며져 있다. 출입구에 차량인식 번호로 외부차량 통제가 되며 관리동에 직원 배치로 언제든지 보안과 하자보수에 원활하게 대비할 수 있다.비, 바람이 강한 제주도에서 희귀한 목조주택으로 각광받고 있다. 천연광물 무기질재료인 모이스(일본)로 집전체를 커버하였는데, 포름알데히드를 흡착, 분해하고 조습 기능이 뛰어난 건축자재로 불연재에 곰팡이가 잘 피지 않는다. 때문에 새집증후군이 없고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된다.주위에 축사나 농장이 없어 냄새나 농약 걱정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따라서 불편함 없이 마당을 이용한 스파나, 바비큐파티를 할 수 있다. 아울러 애월읍내에 국가적 사업인 LNG센터가 제주최초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인근 외도동에 종합병원이 예정되며 투자성이 주목되고 있다.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제주 전원주택 ‘우디하우스’는 현재 제주도민들에게 살기 좋은 저렴한 타운하우스로 입소문이 나있는 상황이다. 전체 규모는 14개 동으로 A,B,C,D 4가지 타입이 있다. 위치는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229-2번지에 있으며 상담 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분양문의 : 064) 748-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