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4인조 걸그룹 1PS(원피스- 예나, 윤서, 지은, 새하)가 금요일 밤을 사랑스러움으로 불태웠다.
21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음악프로그램 KBS ‘뮤직뱅크’ 와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원피스가 데뷔 곡 ‘여자이니까’로 뜨거운 밤을 청순하게 물들였다.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넘쳐나는 보컬 그룹 원피스는 봄이 떠오르는 분홍색,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안무와 노래로 금요일 밤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원피스의 데뷔곡 ‘여자이니까’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로 화제였던 그룹 써니힐의 ‘두근두근’, 빅마마의 ‘배반’ 등 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작곡가 서재하의 작품으로 멤버 4명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보컬들이 잘 묻어나는 곡으로 한 남자에 대한 짝사랑의 감정이 수줍게 표현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봄의 요정으로 나타난 화제의 걸그룹 1PS(원피스)는 데뷔곡 ‘여자이니까’로 오는 23일 SBS ‘인기가요’에서 달콤한 무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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