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UFC 서울 옥타곤걸로 선정된 유승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 MC 추천 특집’으로 꾸며져 MC들이 직접 추천하는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 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유승옥은 “나는 허리가 없으면 망할 몸이다”라며 “예전에는 심각한 허벅지 콤플렉스까지 있었다”는 깜짝 발언으로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무엇보다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을 딛고, 명품 몸매로 거듭나기까지의 특별한 노력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UFC는 19일 "'한국 옥타곤 걸 선발대회' 최종 우승자인 유승옥이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서 옥타곤 걸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유승옥은 UFC의 대표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UFC 첫 필리핀 옥타곤 걸 레드 델라 크루즈와 함께 'UFC 파이트 위크'(11월 24~28일)에 참여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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