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가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우승을 놓고 천단비와 케빈오가 경쟁했다. 이날 천단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케빈오는 소감을 묻자 “세 가지 있는 거 같다. 처음엔 전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무대에 서면서 노래하면서 제 노래 제 마음 하느님께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두 번째 가족 엄마, 아빠, 시애틀에서 온 가족, 뉴욕에서 온 가족, 한국에서 온 가족 정말 사랑한다”며 “마지막 아름다운 여러분, 정말 저를 받아주셔서…”라며 벅찬 감동에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슈퍼스타K7’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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