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출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출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실력자가 등장했다.19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조용필 가이드’가 실력자임이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다.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해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는데 맞히는 족족 실력자를 가려내며 탄식을 자아냈고, 겨우 ‘7사단 나얼’을 음치로 꼽으면서 점점 흥미진진해 진다며 실력자와 음치 가리기에 몰두했다.개코는 뭔가 이상한 것 같다며 의아스러워했고 이번에도 역시 최자의 뜻을 따르겠다며 ‘시아민수’를 음치로 선택했다. ‘시아민수’는 여유로운 표정과 칼군무로 좌중을 압도하는 듯 했고 또 한 번 실력자임으로 드러나며 다이나믹 듀오를 좌절케 했다.‘시아민수’는 너목보에서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왔다 말했고, 멋진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드디어 최후의 1인을 뽑을 시간, 눈빛으로 대화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mc들이 두 사람의 속마음을 대변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때 이상민은 아까 말한대로 ‘조용필 가이드’가 최강의 실력자일 것이라 예상했고, 다이나믹 듀오는 마지막 듀엣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으로 역시 ‘조용필 가이드’를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남은 ‘홍대마녀’가 무대 위에 오른 가운데 이상민은 혹시나 ‘조용필 가이드’가 음치라면 자기는 어떡하냐며 “쓰레기 되는데”라 걱정해 폭소케 했다.드디어 ‘홍대마녀’가 입을 열었고 다들 홍대 느낌이 난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홍대마녀’가 노래를 부르는데 박장대소를 불러일으키는 엇박자로 폭소케 했고, 이상민은 왜 그렇게 도도했던 거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홍대마녀’의 반전은 38살이라는 나이였고, 다들 20대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는 듯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조용필 가이드’와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올랐고, 다이나믹 듀오가 ‘출첵’을 부르면서 신나게 무대 위를 휘젓는데 ‘조용필 가이드’는 뭔가 미안해하는 표정으로 머뭇거려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드디어 ‘조용필 가이드’가 노래를 부르는데 역시나 실력자였고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호흡 척척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환희가 출연해 역대급 멘붕을 안겨다 줄 미스터리 7인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