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성보라 류혜영/방송캡쳐
사진: 성보라 류혜영/방송캡쳐

▲사진: 성보라 류혜영/방송캡쳐[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성보라 역의 류혜영이 고경표가 짝사랑하는 여인으로 그려졌다.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까칠한 여대생의 연기로 호응을 받고 있는 류혜영의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6회에서 고경표(선우 역)의 고백을 받는 류혜영의 모습이 그려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보라(류혜영)는 급히 지방을 가야 하는 선영(김선영)을 모른 체 할 수 없어, 직접 밤샘운전으로 데려다 주고 돌아오다 자신을 기다리던 선우(고경표)와 마주치게 된다.특히 보라가 선우로부터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는 모습이 방송을 타며 시청자들의 예상을 빗나가게 했다.또한 보라는 선우의 기습고백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성보라가 고백을 받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류혜영, 고경표가 고백하다니”, “류혜영, 고경표가 좋아하는지 예상못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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