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응답하라 1988' OST를 부른 오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패션 센스도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0일 '응답하라 1988' 5회에서 덕선(혜리 분)을 기다리는 정환(류준열 분)의 모습에 BGM으로 전파를 탄 '응답하라 1988' OST 오혁의 '소녀(A LITTLE GIRL)'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혁오밴드' 보컬 오혁이 부른 곡 '소녀'는 오혁 특유의 쓸쓸하고 담담한 목소리로 부른 곡으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한편 오혁의 독특한 패션 센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오혁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그의 일상 사진 속에는 핑크색 하와이안 셔츠, 뱀 무늬 후드티, 나팔바지 등의 패션이 담겨져 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패션 감각이 남달라" "내가 저렇게 입으면 당장 과거로 타임슬립 할 수 있음" "목소리 미남에 패션센스 갑"등의 의견을 남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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