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예천공설운동장 등 경북지역 26개 경기장에서 ‘2014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남학생 16종목·여학생 13종목, 중학교 남학생 30종목·여학생 22종목에 모두 2500명(임원 569명, 선수 1931명)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에 선발된 선수는 오는 5월 24~27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