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년 만에 아기에서 소녀티가 물씬 풍기는 브로디가 K팝스타에 재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 프롤로그에서는 2년 전 ‘K팝스타3’에 출연했던 브로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는 22일 본격적인 방영을 앞두고 훌쩍 자란 브로디의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브로디는 외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브로디는 “(2년 만에)키가 17cm나 컸다”고 말했다.
심사위원 유희열은 브로디를 보고 반가워 하며 “예전에 아기였는데 소녀가 됐다”며 감탄했다.
한편,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팝스타5’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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