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자기야’ 김인석이 아저씨들의 행동을 보였다.지난 5일 방송된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처가가 무려 하와이인 1년 차 사위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인석은 “유행어를 모르겠다”는 성대현의 공격에 “유행어가 많다”며 “아하 그렇구나”와 “도련님~”을 얘기했지만 반응이 시큰둥해 당황했다. 이에 “에이 모르겠다. 통춤이라도 춰야 겠다”며 바지를 추켜 보는 이들을 민망케 했다. 김인석은 “아저씨들이 화장실에서 나오실 때 많이들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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