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드디어 인성이 임신했다.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인성이 임신에 성공했지만 회사 일과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애자(김혜옥)의 신장이식 수술이 끝나고 어느덧 1년이 지났고, 애자는 정기(길용우)와 함께 살면서도 여전히 티격태격이었다. 그리고 희성(정혜성)과 현우(강성민)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날을 기념하며 정기에게 먹을 것을 좀 해놓으라 시켜 완전히 역전된 상황이 만들어졌다.한편 인성(이수경)은 회사 일에 열심히면서도 어느덧 임신을 했는지 배가 꽤 많이 불러온 상태였고, 민석(이병준)은 인성의 능력을 인정하면서 인성에게 일을 하나 맡겼다. 그러나 인성은 계약이 종료된 상태였고, 민석은 무조건 인성이 일을 맡아줬으면 했지만 인성은 임신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했다.인성은 민석에게 시간을 좀 달라 부탁하면서 생각을 해 보겠다 했고, 민석은 인성이 출산휴가를 갔다 오면 본부장으로 발령 낼 거라며 만족해했다. 정근(강경준) 역시 이 소식을 전해 듣고 자기 일처럼 기뻐했고 당장 내일부터라도 좀 쉬면 어떻겠냐 했다.그러나 인성은 아직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정근은 곧 있으면 아기를 낳을 아기 엄마가 어떻게 일을 하는 거냐며 깜짝 놀랐고, 인성은 정근에게 육아휴직을 받으면 안 되냐며 정근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한편 판석(정보석)은 정기에게 인성 때문에 큰 일이라면서 내일 모레가 출산 예정일인데 어떡하냐며 안쓰러워했고, 정기 역시 그런 인성이 걱정이었다. 정기는 엄마 애자가 잘못 가르친 탓이라면서 뭔가를 주섬주섬 꺼냈다.정기는 장 봐온 시금치를 꺼내서는 다듬기 시작했고 애자에 대한 뒷담화를 하면서 어느새 주부로 변해 있었다. 한편 애자는 입국하는 희성과 현우를 만나러 가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다. 때마침 희성과 현우, 하영이가 들어섰고 애자는 얼른 집으로 가자며 걸음을 재촉했다. 한편 판석은 정근에게 임신한 인성이 언제 회사를 그만 두는 거냐며 재촉하는데 정근은 얘기를 해 보겠다며 쩔쩔 맸다.다음 예고편에서는 여전히 판석이 임신한 인성 걱정뿐이었고, 희성은 갑작스럽게 중대발표를 하겠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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