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완주)=박대성 기자] 지난 9월 출범된 전북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재단 이미지 구축 차원의 CI(Corporate Identity)를 공모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완주문화재단의 목적과 비전이 함축적이고 개성있게 표현된 디자인 공모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등 작품에는 300만원이 주어진다.
공모부문은 CI 기본도안 및 구성안 1식(심벌, 로고타입, 시그니처)으로 응모 가능하며, 신청서 1부와 작품설명서를 첨부해 출력물을 우편접수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심사는 이달 말에 진행돼 총 3팀이 선정된다. 추후 수상자에 한해 jpg파일 및 ai파일을 추가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완주군 홈페이지(www.wanju.go.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완주문화재단은 박성일 군수가 당연직 이사장으로 등재되고, 최상철 군의원 등 9명이 이사를, 김현기 세무사 등 2명이 감사를 맡았다.
